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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소통관 출입 기자 · 맥북 대여 담당자
김재두 기자를 담당자로 청년일보 명의로 대여하고 국회 소통관으로 전달한 장비입니다. 10월 5일 반환 약속 이후, 와이즈라이트는 Apple코리아를 통해 무단판매·처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대여업체 와이즈라이트 · 손해배상 청구액 22,136,000원
대여 경위와 양측 입장
“품의는 났는데 입금이 아직 안되서요.”김재두의 문자 · 2026년 7월 23일
담당자는 법인카드 결제 문제도 함께 설명했습니다. 와이즈라이트는 이 대화와 국회 소통관 장비 인도·수령 내역을 근거로 회사에 대한 대여 거래였다고 주장합니다.
와이즈라이트는 청년일보 김재두 기자를 담당자로, 회사 명의로 맥북 4대를 대여했고 국회 소통관으로 전달했습니다.
2026년 10월 5일 반환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후 Apple코리아를 통해 장비의 무단판매·처분 사실을 확인했으며, 22,136,000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합니다.
김재두 기자는 와이즈라이트의 연락을 차단하고, 연락을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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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5 · 32GB · 1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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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 문자와 대여업체 설명에 따른 경과
네이버 톡톡으로 대여 조건과 수령 장소를 협의했습니다. 대여업체는 최초 대여 수량이 3대였다고 설명합니다.
네이버 톡톡 · 대여업체 설명담당자는 문자로 품의가 났으나 입금이 지연되고, 법인카드는 인증서 문제로 결제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문자 대화16인치 장비 추가 대여에 관한 대화 후 국회로 퀵 배송을 진행했습니다. 담당자는 “물품 잘 받았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문자 대화 · 수령 확인대여업체가 4대 모두 회수를 요청했고, 담당자는 “그럼 5일에 반납하고”라고 답했습니다.
문자 대화 · 반환 약속당일 반환 시간과 장소를 문의하고 반환을 요청했습니다. 대여업체는 장비를 반환받지 못했다고 설명합니다.
문자 대화 · 대여업체 설명담당자는 사정으로 서울에 가지 못한다며 비용을 지불하고 “8일 전까지는 꼭 모두 반납하겠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문자 대화 · 반환 재약속와이즈라이트는 Apple코리아를 통해 대여 장비의 처분 사실을 확인했으며, 물품가액 22,136,000원을 청구합니다.
와이즈라이트의 확인 경위·청구 내용원본 대화에서 확인되는 내용
회사 비용처리에 관해 담당자가 설명한 문자입니다. 와이즈라이트가 회사 거래로 이해하고 대여를 진행한 근거 중 하나입니다.
“품의는 났는데 입금이 아직 안되서요.”김재두의 문자 · 2026년 7월 23일
담당자가 국회로 배송을 요청하고, 퀵 배송 안내 이후 물품을 받았다고 답한 내용입니다.
“물품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김재두의 문자 · 2026년 9월 1일
4대 모두 반환할 것을 확인한 대화와, 약속일 이후 반환을 다시 약속한 문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8일 전까지는 꼭 모두 반납하겠습니다.”김재두의 문자 · 2026년 10월 6일
보유 자료는 네이버 톡톡 원본 4장과 문자 대화 전체 원본, 주문·구매 이력이 표시된 대화 화면입니다. 이 페이지에는 개인 연락처·계좌번호가 포함된 원본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처분된 장비 4대에 대한 금전 배상 요구
김재두의 대여 장비 처분으로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 맥북 프로 4대의 물품가액 22,136,000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합니다.
와이즈라이트는 장비 일련번호를 통해 Apple코리아에 처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장비가 이미 처분되었으므로 현재 청구는 물품 반환이 아닌 금전 배상입니다.
김재두 및 회사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를 추진합니다. 회사 품의·법인카드 관련 대화와 장비 인도·수령 내역을 근거로 회사의 책임도 묻겠습니다.